완전한 학습 순환
콘텐츠에서 실전까지, 결과에서 지속적인 개선까지
콘텐츠 구축, 상황 훈련, AI 평가가 서로 이어져 지속적인 학습과 개선의 순환을 만듭니다.
01
Content Hub
AI가 콘텐츠를 이해해 더 나은 교재를 만듭니다
02
Scenario Studio
하나의 훈련 흐름을 다양한 상황에 적용합니다
03
AI Evaluation
전체 성과와 역량 격차를 보고 다음 개선 방향을 찾습니다
한 번의 연습
한 번의 연습은 점수 그 이상을 남깁니다
실제 상황과 실제 응답에서 구체적인 개선 방향까지, AIPICA의 한 번의 훈련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보여줍니다.
FAQ
교육 담당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
이미 있는 교재를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?+
아니요. 기존 교재를 올리면 AI가 원래 구조를 유지하고 나레이션·이미지·영상·아바타·페이지 표현을 강화합니다. 원자료부터 시작하면 전체 교재 설계 과정으로 내용을 다시 구성합니다.
팀에 교수설계를 배운 사람이 없습니다.+
네, 교수설계 경험이 없어도 됩니다. 대상·목표·상황을 설정하면 AI가 교재 구조를 만들고 AI Review가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.
상황이 달라지면 설정 방법을 새로 배워야 하나요?+
아니요. 상황이 달라도 설정 방식은 거의 같아 동일한 조작 논리와 흐름을 씁니다. 한 번 익히면 다른 상황도 바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.
회사 자료로 훈련 콘텐츠를 만들 수 있나요?+
가능합니다. 기존 교재와 제품 정보, 내부 지식으로 훈련 콘텐츠를 만들어 학습자가 실제 업무에 가까운 상황에서 연습할 수 있습니다.
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?+
인터페이스는 현재 번체·간체 중국어, 영어, 한국어, 베트남어를 지원합니다. 교재 다국어 번역은 개발 중이며 지원 언어를 계속 확대할 예정입니다.


